<앵커>
수도권 뉴스입니다. 오늘(14일)은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상품상담회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수원을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어제와 오늘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한국상품 전시상담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총 87개 국내참가업체 가운데 경기도에 있는 업체가 농수산식품, 의료, 건강, 미용분야에서 40개가 넘습니다.
일본측에서도 2백여 개업체, 9백 5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한국상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경기도는 5천만 달러 이상의 수출계약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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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집중호우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전문기술진을 수해현장에 급파해 농가들을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올해 유난히 긴 장마로 일조량이 부족해지면서 생산량 감소와 병해충 발생이 우려된다면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 작목별 기술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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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설봉공원에서 별빛축제가 열립니다.
한국예총 이천시지회 주최로 다음달말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에 열리는데요, 국악과 무용, 문학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또 얼굴 페인팅과 풍선아트 등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가족나들이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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