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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심장! 도심 속에서 벌떼 키우는 남자

도심 한가운데에서 벌떼를 키우는 남자가 등장했습니다.

홍콩에서 디자이너를 하는 마이클은 홍콩 최초의 '도시 양봉업자'입니다. 그는 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알리며 감소하고 있는 벌의 개체 수를 보존하는 것을 목적으로 양봉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벌을 다룰 때 보호복을 입지도 않는데요, 그저 벌들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천천히 움직일 뿐입니다.

빌딩 옥상에서 벌떼 키우는 남자,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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