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한미 FTA가 미국 경제회복에 필수적이라면서 의회의 조속한 이행법안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한미 FTA는 미국 경제규모를 한해 최소 100억 달러를 확대하는 효과가 있다면서, 경쟁국들이 아프리카와 남미, 아시아에서 줄줄이 양자 무역협정을 체결하고 있는 동안 한국 등과의 FTA 이행법안은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지금이야말로 의회가 미국 국민을 대표해 FTA 비준동의안을 처리해야 할 때라면서, 여름 휴회기 이전에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클린턴 "한미FTA, 미 경제회복에 필수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