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급류에 준설선 휩쓸려 선장 실종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1.07.10 09:55 조회 조회수 어제 저녁 9시쯤 부산 대저동 낙동강 살리기 사업 4공구 현장에서 21t급 모래 준설선이 급류에 휩씁려 배에 타고 있던 선장 66살 강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강씨는 집중호우로 낙동강 물이 불어나자 준설선을 안전지대로 옮기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사고 직후 수색작업에 나섰으나 날이 어두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와 죽을 뻔 했다"…이렇게 위험한데 대량 유통?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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