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피 중인 탁신 전 태국 총리의 여동생 잉락 친나왓 총리 후보가 향후 국정운영에서 탁신 전 총리의 꼭두각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잉락 총리 후보는 외신기자회견에서 자신이 탁신 전 총리의 여동생이라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지만 국정 운영에서는 '독자적'으로 결정을 내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잉락 총리 후보는 정계에 입문하기 전 탁신 전 총리 소유의 이동통신회사와 부동산개발회사 등에서 일해왔습니다.
태국 총리후보 "탁신 꼭두각시는 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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