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태국 총리후보 "탁신 꼭두각시는 되지 않을 것"

해외 도피 중인 탁신 전 태국 총리의 여동생 잉락 친나왓 총리 후보가 향후 국정운영에서 탁신 전 총리의 꼭두각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잉락 총리 후보는 외신기자회견에서 자신이 탁신 전 총리의 여동생이라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지만 국정 운영에서는 '독자적'으로 결정을 내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잉락 총리 후보는 정계에 입문하기 전 탁신 전 총리 소유의 이동통신회사와 부동산개발회사 등에서 일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