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3일부터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저탄소 대기 질 측정소인 북한산 대기측정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로 도입한 대기측정소는 복층 유리와 우수 단열재, 폐열 회수장치를 갖춰 기존보다 열손실과 이산화탄소 발생이 많이 줄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에너지 절약 효과를 분석해 신축 측정소를 확대하고 북한산 국립공원을 찾는 시민에게 깨끗한 공기를 알릴 계획입니다.
국내 첫 친환경 저탄소 대기측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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