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8일 새벽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8일 새벽 3시 35분쯤 후쿠시마현에서 남서쪽으로 약 83km떨어진 바다,깊이 50km의 지점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후쿠시마현과 미야기현, 이바라키현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지만,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NHK는 지진에 의한 심각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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