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보건·의료 분야 나눔·봉사자 25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김 총리는 "의료봉사는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의료를 제공해 인도주의와 인간애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숭고한 활동"이라며 봉사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 "선진국 진입을 앞두고 나눔과 배려 문화 확산을 통한 사회 통합이 필요한 시점인 만큼 나눔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질적인 성장을 만들어내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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