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소년원생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주기 위해 소년원 출소 뒤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인사 3명의 사연을 '두'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로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법무부는 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에서 이귀남 법무부장관, 차동민 서울고검장, 한상대 서울중앙지검장과 소년원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사회를 열었습니다.
법무부는 소년원생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주기 위해 소년원 출소 뒤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인사 3명의 사연을 '두'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로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법무부는 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에서 이귀남 법무부장관, 차동민 서울고검장, 한상대 서울중앙지검장과 소년원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사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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