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진학대가 돈 받은 고교 축구교사 구속기소

진학대가 돈 받은 고교 축구교사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축구부 학생을 대학에 진학시켜주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모 고교 체육교사 53살 이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축구부 담당 부장교사로 근무하면서 자녀를 대학에 진학시키는 대가로 학부모 4명으로부터 모두 1억5천9백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이 씨에게 돈을 준 학부모들과 중간에서 돈을 이 씨에게 전달한 축구부 코치 정모 씨도 함께 재판에 넘겼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