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칸, 성폭행 혐의로 또 피소…음모론 제기

IMF의 스트로스 칸 전 총재가 모국 프랑스에서도 성폭행 미수 혐의로 고소됐습니다.

트리스탄 바농이라는 여류 작가가 고소인입니다.

이에 대해 스트로스 칸 측은 완전한 소설이라며 명예훼손 혐의로 바농을 맞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는 바농이  지금 소송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칸의 정계 복귀를 막기 위한 것이라는 정치적 음모론까지 제기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