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희귀금속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듐과 리튬을 각각 법적 해외자원과 투자대상자원으로 편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이를 위해 해외자원개발사업법 시행령을 개정해 이달 중 시행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의 터치패드를 만드는 데 필수 원료로 쓰이는 인듐이 법적 해외자원으로 편입되면 국내기업이 해외 인듐 광산 개발사업에 직접 투자할 경우 외화 반출이 가능해지고 각종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리튬은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로서 투자대상자원으로 편입되면 리튬 투자시 다양한 금융혜택이 있는 해외자원개발펀드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희귀금속 '인듐·리튬' 해외 개발 본격추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