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프랑스로부터 반환이 완료된 외규장각 의궤 중 5권이 4일 중앙박물관 수장고에서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박물관은 이들 의궤가 "잔치·장례·궁궐 건축 등 각 분야 의궤의 정수를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공개된 5권 중 3권은 국내에 남아 있지 않은 유일본이며, 4권은 임금이 보기 위한 어람용입니다.
중앙박물관은 오는 19일부터 9월18일까지 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반환 의궤 관련 특별전을 개최해 일반에도 공개합니다.
지난 5월 프랑스로부터 반환이 완료된 외규장각 의궤 중 5권이 4일 중앙박물관 수장고에서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박물관은 이들 의궤가 "잔치·장례·궁궐 건축 등 각 분야 의궤의 정수를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공개된 5권 중 3권은 국내에 남아 있지 않은 유일본이며, 4권은 임금이 보기 위한 어람용입니다.
중앙박물관은 오는 19일부터 9월18일까지 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반환 의궤 관련 특별전을 개최해 일반에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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