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일부 오작동 문제가 발견된 일부 에어컨 모델에 대해 사전 점검 서비스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일부 제품에서 제습과 냉방 운전 도중 간헐적으로 실내기 가동이 정지되는 오작동 현상이 발견돼 전면적인 사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국내에서 설치된 홈멀티 에어컨 15평형 제품 중 AF계열 4개 모델 6만 355대입니다.
해당 제품을 설치한 소비자는 삼성전자 서비스 콜센터로 접수하면 서비스 엔지니어가 방문해 품을 점검합니다.
삼성전자 오작동 에어컨 6만대 사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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