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서 폭염 속 감자 캐던 농민 숨진 채 발견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1.07.02 16:41 수정 2011.07.02 17:0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경남 거창군 마리면 고항리 상촌마을 인근 감자밭에서 감자를 캐던 72살 박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박 씨를 발견한 주민은 경찰에서 "감자밭 옆을 지나가는데 박 할아버지가 쓰러져 있고 움직이지 않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폭염 속에 감자를 캐다가 지병이 악화되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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