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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택배·관광·업무' 택시 등장

인천에 '택배·관광·업무' 택시 등장
인천 지역에 택배나 관광은 물론 기업 임직원을 태워주는 택시가 운행됩니다.

인천의 한 콜택시 업체는 최근 국토해양부로부터 이런 부가서비스를 할 수 있는 택시운송가맹사업 인가를 받았습니다.

이 회사 택시는 일반 택시업무는 물론 택배, 관광, 기업임직원 차량 대리운전 업무 등 다양한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이 회사는 현재 보유한 차량댓수에 3백여대를 추가하는 한편 기사들을 상대로 친절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서비스 확대를 통해 택시 기사들의 수입증대와 도심 지역의 주차난 해소가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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