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항에 충돌사고 낸 예인선 선원 덜미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1.07.02 11: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예인선을 조종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부산선적 130t급 예인선 S호의 항해사 58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전남 영광군 안마도 해상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18%의 상태로 자갈을 실은 부선을 예인해 항해하다 어선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일부가 파손되고 선원 6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무려 '40도' 치솟기도…장맛비 그치자 전국 덮쳤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