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부산저축은행그룹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서갑원 전 민주당 의원을 27일 오후 2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서 전 의원은 지난 2008년 10월 부산저측은행그룹 김양 부회장으로부터 3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서 전 의원을 상대로 부산저축은행그룹이 지역구인 전남 순천시 왕지동 아파트 사업에 거액을 투자한 사실과 이 돈의 연관성을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
검 "서갑원 소환"…아파트사업 거액 투자 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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