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에서 발생한 한국인 모녀 피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일본 경찰은 숨진 둘째 딸이 지난 5월에도 폭행당한 적이 있다는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숨진 둘째 딸 27살 유미 씨의 직장 동료들은 유미 씨가 지난 5월 중순 모르는 남성에게 맞았다며 얼굴에 피를 흘린 채 출근한 일이 있다고 진술했습니다.
오사카 경찰은 살해된 모녀의 자택에서 외부 침입 흔적이 발견되지 않음에 따라 원한을 가진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