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이 허창수 전경련 회장을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공청회에 출석하라고 요구했지만 전경련 측은 사실상 불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전경련 관계자는 국회에서 참석 요청이 왔지만 현재로서는 허 회장 대신 실무 연구진이 참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허 회장은 정치권의 감세철회와 반값 등록금 정책을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했고, 정치권은 허 회장의 발언 경위를 묻기 위해 허 회장을 청문회에 출석시키기로 했습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 국회출석 사실상 거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