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해수욕장 수질이 물놀이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5월과 6월 각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전국 2백 22곳을 두차례 조사한 결과, 수질 상태를 나타내는 암모니아와 질소 수치와 위생상태 지표인 대장균 군수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원전 사고 이후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방사능 오염 가능성과 관련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조사결과 아무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토해양부는 밝혔습니다.
전국 해수욕장 '적합'…방사능 오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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