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방송채널 사업자인 쇼핑원의 사업 승인안을 의결했습니다.
방통위는 승인안을 의결하면서 중소기업 등 우대주주의 지분율을 의결권 있는 전체 지분의 70% 이상 유지할 것과 중소기업 상품에 대해 이해관계자에 차별적으로 유리한 상품 선정이나 방송 편성을 해서는 안 된다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쇼핑원이 홈쇼핑 방송을 시작하면 TV 홈쇼핑 채널은 GS홈쇼핑, CJ오쇼핑, 현대홈쇼핑, 우리홈쇼핑, 농수산홈쇼핑을 포함해 모두 6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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