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루스코니 총리 최측근 검찰에 체포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06.21 17: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의 최측근들 가운데 한 사람인 연예업체 대표가 밀라노에서 체포됐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회삿돈 125억원을 빼돌리고 회사를 고의 부도낸 혐의를 받아온 연예기획사 대표 렐레 모라가 밀라노에서 검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체포된 모라는 베를루스코니 총리의 섹스파티에 젊은 여성들을 공급해온 혐의로 다른 2명과 함께 검찰에 기소된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수험생들 너도나도 "지원해볼까"…인기 폭발한 학과? 동영상 기사 "비키니 입었으니 나가서 대기하라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가방 두고 내려서요" 다가온 60대…기막힌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피해 여경만 10여 명…"술자리서 집단으로"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부축까지 해줬는데 돌연…갓 임용된 경찰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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