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두바이유 이틀째 하락…105.43달러

두바이유 이틀째 하락…105.43달러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17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2.82달러 내린 105.4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1.94달러 하락한 배럴당 93.01달러로 마감됐고, 런던 북해산 브렌트유도 0.81달러 내린 113.21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국제유가는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하락하는 등 어두운 경제 전망과 그리스 사태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습니다.

두바이유 하락에 따라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가 배럴당 3.04 달러 내리는 등 국제 석유제품 가격도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