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부 이주호 장관과 지식경제부 최중경 장관은 "대학에 재정을 지원할 때 부실 대학을 제외하는 등 대학 구조 조정 추진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학자금 대출을 제한 받는 부실 대학은 23곳입니다.
교과부는 올해 안에 전체 대학의 15%인 50개까지 부실 대학 지정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서 대학 구조 조정이 급물살을 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실대학 재정 지원 중단" 구조 조정 급물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