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에 있는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오는 2018년까지 친환경·최첨단 시장으로 새로 단장됩니다.
서울시는 3단계로 진행될 가락시장 현대화 1단계 사업을 내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5년 54만3천㎡ 부지에 건설된 가락시장은 2018년 현대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건물 총면적이 기존 시설보다 1.9배 늘어난 54만7천㎡가 됩니다.
서울시는 정보기술 지능화 시스템과 물류추적시스템 등을 도입하고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하는 등 가락시장을 최첨단 시장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가락시장 현대화 1단계 내일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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