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저소득층을 위한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사업의 적립금이 출범 2년여만인 4월 초에 1천억원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두 통장은 저소득층이 매월 일정액을 3∼7년 이상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기업이 저축액만큼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희망플러스 통장은 자산 형성을, 꿈나래통장은 교육 지원이 목적입니다.
지난달 말 기준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의 가입자는 2만7천여명으로, 서울시는 올해 833가구의 신청을 추가로 받을 예정입니다.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 적립금 1천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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