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대나무밭에서 불…90세 할아버지 숨져 한승구 기자 Seoul 작성 2011.06.11 17:4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낮 12시쯤 전북 김제시 백구면의 한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 90살 이모 씨가 불길에 휩싸여 숨졌습니다. 주민 56살 조모씨는 밭에서 ´탁탁´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번져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선친 묘소 부근에서 비닐 등의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지자 이를 혼자 끄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피투성이 살해범 마주치고도 '멈칫'…"눈앞서 놓쳐" 절규 "총리님 집 20억 넘느냐"…이 대통령 즉석 투표 무슨 일 특수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박나래…혐의 더 추가됐다 남매 사라져 실종 신고 했는데…부친에 저지른 만행 동영상 기사 신호대기로 멈추자 앞차 달려가더니…감동의 뜻밖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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