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의 아들이 아버지 퇴진 문제를 협상하기 위해 최근 몇일 동안 반군 측과 접촉했다고 반군 측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반군 측은 카다피의 차남 사이프 알-이슬람이 몇 가지 조건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조건을 어떻게 협상할 지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카다피가 리비아에 머물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고 해도 남게 하지 않을 것이라며, 카다피의 망명국 가운데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카다피 차남, 아버지 퇴진 논의차 반군과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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