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오늘(8일) 오후 경기 광주 특전교육단에서 2011 육군대토론회를 개최하고 국방개혁 등 군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선 북한의 비대칭 위협에 대비해 적정한 지상 전력을 확보하는 방안과, 상부지휘구조 개편에 대비한 육군의 편성 재조정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습니다.
김상기 육군참모총장은 "북한은 지구상에서 가장 호전적인 집단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방법으로 다시 도발할 것"이라면서 "국방개혁을 통해 더 강한 육군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