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즉위 60주년 기념 위스키가 1병에 10만 파운드, 우리 돈 1억 8천5백만 원에 한정 판매됩니다.
조니 워커 등을 판매하는 세계적인 주류업체인 디아지오는 여왕 즉위 60주년에 맞춰 내년도에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를 혼합한 블렌디드 위스키 한정판 60병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이지오사측은 여왕이 즉위한 1952년에 스코틀랜드 양조장에서 증류된 위스키들을 혼합할 계획이라며, 여왕이 왕위에 오른 지 정확히 60년이 되는 내년 2월 6일 한정판 위스키들이 병으로 포장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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