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야 의원, 일본 지진 현장 방문 후 간 총리 예방

여야 의원, 일본 지진 현장 방문 후 간 총리 예방
국회 아시아 문화경제포럼 소속 여야 의원들이 일본 총리를 만나 대지진 피해에 대한 국회 차원의 위로를 전했습니다.

포럼 대표인 한나라당 박 진 의원과 민주당 김춘진 의원,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오늘 오후 간 나오토 총리를 만나 지난달 한중일 3국 정상이 합의한 '원자력 안전 및 재난관리 협력 강화' 방안을 구체화하는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에 앞서 여야 의원들은 후쿠시마 아즈마 이재민 대피소와 센다이시와 나토리시 등 대지진 피해 현장을 돌아보고 일본 정치인들과 한일 의원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협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