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오늘 전국 12개 지방측정소에서 대기 중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 전 지역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등 5개 측정소에서 어제 오전 채취한 빗물에서도 방사성 물질은 모두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기술원 측은 전국 71개소의 환경방사선 준위도 모두 정상이며, 강원도 지역의 방사성 제논은 계속 감소하는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전국 대기, 빗물에서 방사능 불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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