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BI는 중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지메일 해킹 공격이 있었다는 구글의 주장과 관련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어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해킹 공격에 관한 주장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 들이고 현재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 주장하는 것과 달리 미국 정부의 관용 이메일 계정이 해킹 공격 피해를 당하진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FBI, '지메일 해킹' 사건 조사 착수
클린턴 "심각한 문제..조사 진행중"<br>중국의 관련성 여부에 관해서는 언급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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