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전날보다 27.14포인트 내린 2,114.20에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간밤 미국 다우지수가 2% 이상 급락한 데 영향을 받아, 장 초반 2,093.97까지 떨어졌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줄였습니다.
일본 닛케이 종합지수는 1.69% 대만 가권지수는 0.78% 내리는 등 아시아 증시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외국인은 390억원, 기관은 343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저가매수 세력이 유입돼, 2천815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5.40포인트 내린 477.83에 장을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그리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과 미국 경기둔화 우려로 6.10원 오른 1,080.70원에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미 악재로 1.27%↓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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