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신세계가 모레인 다음달 1일부터 협력업체에 자금을 지원하는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반성장펀드는 이마트와 신세계가 정기예금 이자로 조성한 9백억원 규모 펀드로, 협력회사들이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게 하는 제돕니다.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에서 대출하면 신용평가 금리보다 2% 포인트 낮은 금리 혜택을 받습니다.
이마트는 기업 1곳당 최대 5억원, 신세계는 최대 4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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