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살해' 대학교수 내연녀 공범 시인 경찰, 살인혐의 적용 구속영장 신청키로 서쌍교 기자 Seoul 작성 2011.05.28 08:10 수정 2011.05.28 12:0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부산 북부경찰서는 부인살해 혐의로 구속된 대학교수 강 모씨의 내연녀 최 모씨를 조사한 결과 최씨가 강씨의 범행을 도왔다며 범행의 대부분을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2일 강씨의 아내 박 모씨 살해에 가담한 뒤 해외로 도피했다가 어제 저녁 인천공항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범행을 시인하고 증거물을 은폐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모텔서 살인해놓고…"엄마는 안돼, 억지" 김소영 반박 16살 여친 나체 몰카…"내가 찍었다" 자백에도 '무죄' 일본 AV배우 데뷔?…고영욱 "이런 욕은 처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에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생년월일 예시가 '20140416'…"최초 작성한 인력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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