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열차 운행중 출입문 파손…30분간 멈춰 서쌍교 기자 Seoul 작성 2011.05.27 12:36 수정 2011.05.27 14: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북 청도에서 무궁화호 열차의 출입문이 파손돼 열차가 30분간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10분쯤 경북 청도 인근에서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던 1201호 무궁화호 열차의 3호차의 출입문이 파손됐습니다. 이 열차는 운행 중에 열차 문이 부서진 것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레일 측은 열차를 멈추고 안전조치를 취한 뒤 30여 분만에 열차를 다시 운행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모텔서 살인해놓고…"엄마는 안돼, 억지" 김소영 반박 16살 여친 나체 몰카…"내가 찍었다" 자백에도 '무죄' 일본 AV배우 데뷔?…고영욱 "이런 욕은 처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에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생년월일 예시가 '20140416'…"최초 작성한 인력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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