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범죄에 대한 단속을 벌여 32살 한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2백 3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음란물 유포 사범이 백 6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터넷 도박 48명, 사이버테러가 30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한 씨 등 5명은 미국에 불법 도박사이트 23개를 개설해 1천여 명으로부터 백 16억원을 받아 수수료 명목으로 12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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