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조사단, 왜관 미군기지 첫 현장조사 송인호 기자 Seoul 작성 2011.05.24 09: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북 칠곡군 캠프캐럴 미군기지내의 고엽제 매립 의혹과 관련해 민-관 합동조사단이 어제 기지 내부로 들어가 첫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정부와 지자체, 지역 주민 대표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미군측의 안내로 고엽제가 매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헬기장 주변 등을 3시간 가량 살펴봤습니다. 조사단은 미군측으로부터 넘겨받은 자료를 검토하고 관련 전문가들과 논의해 구체적인 조사 계획을 세울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인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모텔서 살인해놓고…"엄마는 안돼, 억지" 김소영 반박 16살 여친 나체 몰카…"내가 찍었다" 자백에도 '무죄' 수십 차례 내려쳐 살해해놓고…최후진술 도중 눈물?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 곳곳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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