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 규탄 자해 소동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5.23 13:24 수정 2011.05.23 13: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40대 남성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규탄하며 자해 소동을 벌였습니다. 47살 최 모 씨는 준비한 흉기로 왼손 새끼손가락을 자해한 뒤 자신의 목에 흉기를 대고 일본 대사가 직접 나와 사과하라고 외치며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21일에도 일본은 역사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을 그만두라며 같은 곳에서 자해 소동을 벌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수십 차례 내려쳐 살해해놓고…최후진술 도중 눈물? 동영상 기사 현직 시의원이 중학생 꼬드겨 성관계…수사 착수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 곳곳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성수대교 9㎝ 단차 지점에 '부러진 척추' 사진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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