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포르쉐 승용차 5개 차종 37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수입사가 자발적인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지난 2009년 7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제작, 수입된 911터보 등 5개 차종입니다.
이들 차종에서는 바퀴를 고정하는 볼트 조임이 약해 휠 허브와 휠 베어링에서 소음이 발생하거나 손상 위험이 발견됐습니다.
'결함 발견' 포르쉐 승용차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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