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성 무단장의 한 호텔로 들어서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김 국방위원장이 무단장의 한 호텔에 도착한 뒤 승용차에서 내려 호텔 로비로 들어서는 모습을 사진 촬영해 보도했습니다.
사진에는 김 국방위원장과 호텔 로비에 나온 중국 측 인사, 경호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찍혀 있었지만,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의 모습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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