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재무장관 "IMF총재 유럽 단일후보 필요"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1.05.20 04: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칸 IMF총재의 후임 중 한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이 유럽에서 단일 후보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라가르드 장관은 "IMF총재 후보는 누가되든 유럽에서 나와야 한다"며, "유럽인들이 모두 단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IMF 후임 총재 선출을 놓고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유럽과 능력 위주 인사를 주장하는 신흥경제국들은 저마다 후보군을 내놓으며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발칵 동영상 기사 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동영상 기사 실탄 4발에도…"죽는 줄" 사찰 난입 괴한 공포의 추격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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