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의 최신예 잠수함 3척이 선체 결함으로 지난해초 운항정지 결정이 내려졌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영선 미래희망연대 의원은 해군의 천 8백톤급 최신예 잠수함 3척에서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함교 갑판을 고정하는 30여개의 볼트에 문제가 발생해 잠수함 운항정지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군 자체조사 결과 사고 원인은 볼트 제작사가 필요한 강도에 못미치는 제품을 납품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군 관계자는 "잠수함 볼트 풀림 현상을 확인한 뒤, 제작사가 수리를 완료해 지금은 작전 운용에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최신 잠수함, 선체 결함으로 작년 운항정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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