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다음 달 초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국방개혁 대토론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내일부터 19일까지 예비역 장성들을 대상으로 국방개혁 설명회를 개최하고 6월 초에는 일반국민까지 참여하는 국방개혁 대토론회를 열어 광범위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앞서 예비역 장성 2천 3백여 명에게 김관진 국방장관 명의의 초청장을 발송해 이날 현재까지 611명으로부터 참석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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