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고속버스터미널과 서울역에 사제폭탄을 놓아둔 범인이 붙잡힌 가운데 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 폭발물로 의심된 상자를 놓아둔 사람은 동영상 제작 동아리의 학생들로 드러났습니다.
대학 1, 2학년인 이들은 지난 13일 포털사이트의 공모전에 출품할 동영상을 촬영한 뒤 들고 가던 쓰레기를 버릴 데가 없어 이 상자를 역삼역에 버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상자를 놔둔 데 의도가 없다고 판단에 이들을 입건하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