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남부 규모 5.1 지진…피해보고 없어 김윤수 기자 Seoul 작성 2011.05.13 05:0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칠레 남부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인명과 재산 피해는 없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다. 지진은 칠레 남부 비오-비오 지역에서 일어났으며, 진앙은 수도 산티아고에서 남서쪽으로 400㎞ 떨어진 태평양 해저로 관측됐습니다. 비오-비오 지역은 지난해 2월 규모 8.8의 강진으로 대규모 피해를 본 곳으로, 당시 강진과 쓰나미로 칠레 전국에서 524명이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7명 숨진 일본 쇼핑몰 뜻밖 정체…"섬뜩하다" 불안 확산 동영상 기사 1군 발암물질 나오는데 2년 유예…"사먹어도 되나" 발칵 동영상 기사 정몽규와 주고받은 문자 들통…"정 선배가 누구" 캐묻자 동영상 기사 "얘네가 왜 이러지" 다닥다닥…폭염 이어지자 꿀벌 돌연 동영상 기사 실탄 4발에도…"죽는 줄" 사찰 난입 괴한 공포의 추격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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