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납치 위장 돈 요구" 보이스피싱 대국민 주의보

경찰청은 가족을 납치한 것처럼 속여 돈을 가로채는 전화금융사기가 올 들어 급증하고 있다며 대국민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발생한 전화금융 사기는 2,19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6% 급증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전체 피해 사건 가운데 66%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발생했으며, 자녀를 납치한 뒤 돈을 요구하는 수법이 27.4%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